[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가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사전 테스트(CBT)를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의 CBT를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 넷마블
'리니지2'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초대형 MMORPG인 '레볼루션'은 모바일 최대규모의 오픈필드와 언리얼 4엔진의 고품질 그래픽, 원자 고유의 혈맹 시스템, 실시간 공성전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CBT에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원 제한 없이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방법 및 상세 일정 등은 공식카페를 통해 추후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넷마블은 '레볼루션'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참가자에게는 200캐시, '무기강화주문서'를 제공한다. 또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1만 아데나(게임재화)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닉네임과 서버 선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서버는 참가자 증가세에 힘입어 50개에서 100개로 증설했다.
한편 '레볼루션'은 전 지역 필드 기반의 동시접속 환경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고, 호위·채집 등 PC MMORPG 같은 다양한 퀘스트 패턴을 제공한다. 혈맹은 원작처럼 커뮤니티는 물론 혈맹 간의 동맹·적대 등이 가능해 MMORPG의 진짜 재미를 보여준다.
또 캐릭터는 6가지 전직, 24개의 직업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착용 시 외형이 변하는 200종 이상의 장비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