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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진 안전지대 없다"

시민행동요령 홍보물 제작·배부

윤요섭 기자 | ysy@newsprime.co.kr | 2016.09.22 09:38:02

창원시에서 제작한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 홍보물. ⓒ 창원시청

[프라임경제] 21일 경남 창원시는 지난달 12일 규모 5.1, 5.8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9일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하고 있는 데 대응해 '지진발생 시 시민행동요령' 홍보물 20만부를 제작·배부했다.

홍보물에는 지진발생 시 '집안·집밖'을 구분해 시민들의 구체적 행동요령을 담고 있어 잘 숙지하면 재난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지진발생 시, 시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 정보와 재난발생시 행동요령 동영상 등을 알기 쉽도록 게재했으니 많이 이용해 '시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해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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