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머스시네마 (대표 김홍성, www.primuscinema.com)는 7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4일간) 영화 ‘해부학교실’ 관람 고객에게 출연 배우들의 의상을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리머스시네마 신림점(5관), 독산점(3관)에서 ‘해부학 교실’을 관람한 고객 대상으로 영화 상영 후 퇴장 시 좌석 번호 추첨을 통해 실시된다.
선정된 고객에게 주연배우 한지민, 온주완, 오태경이 실제로 입었던 영화 속 의상 1벌을 제공되며, 각 상영관 당 1일3회씩 총 24벌이 증정된다.
프리머스 측은 “배급사 청어람과의 제휴로 멀티플렉스 4사 중 단독으로 시행하는 행사”라고 말하며,” 프리머스 고객만을 위해 공포영화 속 의상을 받을 수 있는 이색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