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가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웨딩 페어' 행사를 연다.
오는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마트 웨딩 페어에서는 침장, 가구 등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30만·50만·70만·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로렌데코 △브룸 △컴마어퍼 △세라피 등 침구·가구 브랜드를 각각 10·15·20·30% 할인 판매한다.

본격 웨딩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이마트가 '웨딩 페어'를 열고 생활용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 이마트
이에 대해 이마트 측은 "침구나 소규모 가구 등 소품을 중시하는 '홈퍼니싱'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마트는 웨딩 페어와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행사를 마련, 홈퍼니싱 관련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침구 △홈데코 △욕실 △키친 등 생활 소품을 30% 할인가에 내놓는다.
안혜선 이마트 리빙 담당은 "리빙·홈데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성과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마트 단독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새로운 리빙 트렌드를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