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서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발리 페스티발을 개최해 발리의 이국적인 정취를 전한다.
발리에서도 최고급 리조트로 손꼽히는 ‘쉐라톤 르 메르디안 리조트 발리’의 전통 무용단이 내한하여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것. 축제 기간 동안 밤낮으로 아름다운 발리 아가씨의 잘록한 허리와 현란한 손가락 율동, 그리고 커다란 눈동자 연기가 일품인 발리 전통 댄스인 ‘레공’을 비롯한 10가지의 매력적인 춤사위가 펼쳐질 예정이다.
화려한 발리 댄서들의 메이크업과 의상이 완벽한 현지의 느낌을 전하며 볼거리를 가득 선사할 발리 페스티발에서는 눈뿐만 아니라 혀도 즐겁다. ‘쉐라톤 르 메르디안 리조트 발리’의 ‘이요만 파스코 알마’와 ‘이와얀 수산나’가 게스트 쉐프로 초빙돼 직접 발리 특유의 맛과 향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 그리고 열대 과일을 주재료로 전채부터 메인 그리고 간단한 스넥 및 디저트까지 리버파크 풀사이드 뷔페에서 맛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나시고렝(해물볶음밥)과 사테(꼬치구이) 등 익숙한 인도네시아 요리는 물론 새롭게 접하는 발리 요리들이 더위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이 바라다 보이는 아차산 자락에 국제 규격의 메인 풀과 시원한 물살이 느껴지는 유속 5km의 유수풀, 유아전용 풀을 갖춰 국내 호텔 수영장 중 최고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워커힐 리버파크. 도심 한 가운데 에서 펼쳐질 ‘발리 페스티발’로 럭셔리한 발리 리조트 현지의 기분을 만끽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