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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 추석 명절 복지시설 위문

조승유 의장 "늘 약자 입장에서 의정활동 펼치겠다"

정운석 기자 | hkilbokj@hanmail.net | 2016.09.12 18:44:33

광산구의회 의징 등 관계자들이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 선물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 광산구의회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장 조승유)가 추석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위문했다.

이날 조승유 의장을 비롯해 박삼용 부의장, 김동권 운영위원장, 정경남 기획총무위원장 등 의장단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노인복지관 3개소 등 조손가정을 방문해 쌀과 과일 등 1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평동공단, 하남공단 등에서 근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문하기 위해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이사장 김복주)를 방문해 타국에서 온 근로자들을 위문했다.

조승유 의장은 "광산구에는 공단이 많아 외국인 근로자들도 많고 명절에 특히나 소외되는 계층들이 많다"며 "약자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그들의 편에 서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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