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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법사랑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진주준법지원센터에 후원금 전달

윤 위원장 “소외계층 위해 관심과 손길 지속적으로 건넬 것”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09.11 19:30:01
   

윤두칠 보호관찰위원협의회장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진주준법지원센터


[프라임경제]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지난 8일 추석명절을 맞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윤두칠)의 후원으로 모범보호관찰대상자에게 '추석맞이 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두칠 위원장은 보호관찰청소년 8명에게 원호금 120만원과 성인보호관찰대상자에게 80만원 상당의 쌀, 라면 등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

윤두칠 위원장은 "가정한경과 생활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많다"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을 공유하고, 앞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손길을 지속적으로 건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위원장은 법사랑위원진주지역연회 소속으로 지난 10여년간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안전망 역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멘토링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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