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개그맨 황기순씨가 제8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 안유신 기자
이날 기념식은 도박문제 예방 홍보단 소속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황기순씨의 사회로 진행됐고, 박성기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황현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 이광자 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했다.

박성기 사감위 사무처장, 황현탁 관리센터 원장을 비롯한 주요내빈 및 표창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유신 기자
아울러, 유공자 포상과 도박문제 예방 연극, 회복자 난타 공연 등 다양한 공연히 펼쳐졌다.
한편, 사감위는 도박 폐해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 증진과 도박중독 예방·치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09년부터 사감위 출범일인 9월17일을 도박중독 추방의 날로 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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