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포인트(대표 이봉형)는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에게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렌탈해 준다.
국내에서 테스트로 내비게이션을 렌탈 행사를 한 경우는 있으나 해외 여행객에서 내비게이
션을 렌탈하는 행사는 처음이다.
내비게이션을 사용 할 수 있는 국가는 유럽 전체,북미(미국,카나다),일본 이다. 특히 유럽은
한국말로 길안내 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예정이어서 현지 언어가 능통하지 않아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렌탈기간은 7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휴가 시즌에 진행될 예정이며, 반응이 좋을 경우
상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접수는 카포인트 콜센터 1600-7288을 통해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