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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바로알기 프로그램 전개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6.09.07 13:44:51

[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점동중학교 1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주시청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으로 학생들에게 우리고장 여주와 세종대왕을 알리기 위해 전개됐다.

이번 2학기부터 세종의 창의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달 24일 창명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3개 학교 64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2개 학교의 신청이 들어온 상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세종대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고 시청에서 하는 일과 공무원이 되는 길 등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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