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6일 오전 8시30분부터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주방용 조리기기 제조업체인 자이글(234920)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 유일의 독창적 특허 제품인 적외선 가열 조리기 '자이글'은 회사 설립 이듬해인 2009년 10월 출시된 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2000억원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신경철 코스닥협회 회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홍일표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진희 자이글 대표이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신학용 前국회의원, 이희재 우성아이비 대표이사, 전병조 KB투자증권 대표이사, 이호철 한국IR협의회 회장. ⓒ한국거래소
지난해에는 매출액 1019억2300만원, 영업이익 166억9200만원, 순이익 134억 8800만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 345억100만원, 영업이익 71억 8800만원, 순이익 57억4100만원을 시현했다.
한편 자이글은 6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시초가 대비 5.51% 떨어진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3600원으로 공모가인 1만1000원과 비교해 23.63%(2600원) 오른 가격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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