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맥캘란의 국내유통사 맥시엄 코리아는 여름을 맞아 맥캘란 15년산을 내놓았다.
트리플 오크통(유러피안 오크, 어메리칸 오크, 버번 오크)에 15년간 정성으로 숙성시킨 맥캘란 15년산은 일반 위스키의 무겁고 중후한 남성적 이미자와 차별화되는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5년산 맥캘란의 주 타깃은 스타일을 중시하는 20, 30대와 골드미스를 위시한 여성 등이 주요 공략 대상이다.
이제품은 룸살롱보다는 강남일대 고급 바와 특급호텔에 제품을 유통시키고, 물량중심 판촉보다 판매처와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싱글몰트 위스키 음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맥시엄 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 김태호 차장은 맥캘란 15년산을 통해 젊은층을 주축으로 하는 새로운 싱글몰트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스키등국내 양주 소비량은 점차 줄고 있는 반면 싱글몰트 위스키 (한 증류소에서 100% 맥아를 숙성시켜 맛과 향이 뛰어난 고급 위스키) 판매량은 전년대비 40% 가량 증가한 바 있다. 맥캘란 15년산 용량은 700 ml, 알코올도수 43도, 소비자 가격 1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