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일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창희 한국거래소 본부장보를 상임이사로 선임, 파생상품시장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9년 9월1일까지 3년이다.

정창희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본부장. ⓒ 한국거래소
정창희 신임 상임이사는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이 위험관리 등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저금리시대에 다양한 투자대상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자본시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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