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은 최근 인스타일 '2016 스타 뷰티 어워즈'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 ⓒ 갈더마코리아
보습력이 뛰어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다수의 고가 화장품들을 제치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는 설명이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쟁쟁한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세타필의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건강한 피부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타필은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대상'에서도 6년 연속 바디 보습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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