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쏘시스템(
www.3ds.com)은 최근 자사의 온라인 3D 서비스인 3DVIA를 발표했다. 3DVIA(
www.3dvia.com)는 사용자의 3D 가상체험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3DVIA를 통해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제품 개발과 디자인 단계에서 좀 더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3D for All’이란 다쏘시스템의 기업 비전처럼 3DVIA에서 사용자들은 자동차, 핸드폰 등 각종 제품을 3차원 입체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독창적인 제품으로 디자인을 자유롭게 수정, 변경이 가능하다. 다양한 3D 콘텐츠 검색은 물론 사용자가 직접 만든 3D 모델을 업로드하고 블로그 등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의 CEO인 버나드 샬레 사장은 “상상이 단지 생각에 그친다면 그것은 그림에 불과하다. 다쏘시스템의 3D 솔루션은 사용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켜주는 혁신적인 ‘엔진’이다.”라고 말하면서 “컴퓨터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3D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