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리뉴얼된 챔프 시럽은 사각형 파우치 모양에서 벗어나 길쭉한 모양의 '스틱 파우치' 형태로 변경,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어린이 해열제 1회 권장 복용량에 맞도록 한 포당 용량을 10㎖에서 5㎖로 줄였다.

동아제약은 29일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리뉴얼했다. ⓒ 동아제약
아울러 개별 포장돼 있어 부피가 작고 샐 염려가 없어 휴대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대용량 병 포장제에 비해 위생적이라는 설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챔프 시럽의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개선했다"며 "챔프 시럽을 처음 출시했을 때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반영했듯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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