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이 초복을 맞아 더위를 이겨 낼 보양식을 소개한다.
전국 22개 전점에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생닭 3만수 대량기획전’을 진행해 정상가 대비 20% 정도 저렴한 수준인 1800원에서 2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각점별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15일까지 ‘여름 건강보신 상품전’을 진행해 오골계, 사골, 한우꼬리 등도 20~30% 할인해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기존 3,400원/100g에 판매하던 한우 사골, 우족, 꼬리를 25% 이상 할인된 특별가인 2,500원/100g로 전개한다. 기존 마리당 9,500원인 오골계 1수는 8,500원에 전개한다.
건강 보양식 식품은 세일 초반 3일간 전년 대비 약 10~20% 정도 신장하고 있으며, 15일인 초복 당일까지 약 30% 정도 고신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여름철 더위를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영양식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이에 가장 손쉽게 취식할 수 있는 생닭을 대량으로 기획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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