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00억원 대로 추정되는 홈쇼핑 김치 시장에 1kg 5,000원 내외인 프리미엄 김치와 3,000원 내외인 실속형 김치로 양극화 되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프리미엄 김치 시장에는 CJ홈쇼핑의 ‘홍진경 더 김치’(39,900원)와 현대홈쇼핑의 ‘종가집 김치’(37,900원)가 양분하며 판촉전을 벌이고 있고 실속형 김치시장에는 GS홈쇼핑의 ‘한성 김치’(32,900원), 롯데홈쇼핑의 ‘한복선 김치’(19,900원), 농수산홈쇼핑의 ‘하루연 김치’(32,900원) 등 이 경합을 벌이고있다.
여기에 최근 영화배우 김수미씨와 함께 하는 ‘김수미 김치’가 GS홈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장을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김수미김치는 오는 11일(수) 오후 5시10분부터 50분간 포기김치 8Kg에 39,900원에 판매한다
업계는 김수미 김치의 진출로 같은 연예인 브랜드를 앞세운 ‘홍진경 더 김치’와의 경쟁 대결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