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천공항 식음료 사업자로 아모제풀무원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아모제풀무원 컨소시엄은 레스토랑 마르쉐와 오므토토마토, 카페아모제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 전문 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와 ㈜풀무원 이 연합한 회사다.
인천 국제 공항내 총 7개 권역의 식음료 컨세션 사업인 이번 입찰에는 현재 사업권자인 CJ푸드시스템과 SRS코리아를 비롯해 세계 최대 공공시설 식음료사업 업체로 꼽히고 있는 HMSHost와 SSP 등 국내외 10여개 업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아모제는 식자재 우선주의, 외식전문 기업으로서 그 동안 축적해온 외식업 노하우와 함께 ㈜풀무원의 LOHAS 원칙 등이 이번 사업권 수주에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