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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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10:04:48
[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이 지난 달 19일에 실시했던 부분 유료화 이후 동시접속자 수가 5배 이상으로 급증하면서 오늘 새로운 서버를 추가 오픈 한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2>는 6월 19일 부분 유료화를 실시한 이후 대규모 던전과 신규 몬스터가 추가되는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에 따라 한 달새 동시접속자 수가 5배 이상 상승하는 높은 증가 폭을 보이고, 이와 더불어 신규 가입 역시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특히 신규가입자의 경우, 20대 초반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지금까지 20대후반, 30대의 유저 층이 많았던 <미르의 전설2>는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게임전문 리서치 웹진 게임 트릭스(07.07.07일자)에 의하면 RPG게임순위도 9위로 이전에 비해 14계단이 오르는 상승세의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