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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걸 ‘이현지’ 달콤한 스타화보 공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0 09:08:36
[프라임경제]톡톡 튀는 깜찍한 이미지로 데뷔 6개월 만에 신세대 스타로 떠오른 바나나걸 ‘이현지’가 상큼한 눈웃음과 내추럴한 섹시미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젝트 밴드 ‘바나나걸’ 3집 앨범 ‘초콜렛’의 주인공 이현지는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네티즌들로부터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 작고 사랑스럽다는 의미의 ‘포켓걸’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대한민국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있었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지는 “일본은 신인 때부터 시작해 여러 차례 다른 컨셉의 화보집을 제작한다고 한다”며 “저도 제 나이에만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색다른 화보를 제작하고 싶다”며 화보 제작 데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현지는 금번 화보 촬영 전반에 대해 스스로도 몰랐던 새로운 면을 발견한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다며 벌써부터 다음 화보 제작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누구든 금방 녹여버릴 듯 상큼한 눈웃음과 내추럴한 섹시미를 담아낸 이현지 스타화보는 일본풍 아이돌 스타들의 화보를 뛰어넘는 퀄러티로 2007년 하반기 최고 스타화보로 떠오를 전망이다.

상큼한 매력을 지닌 신세대 스타 이현지의 다채로운 모습에 누나부대 대원들의 열렬한 환호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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