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자연주의 화장품 더바디샵과 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가 공동으로 가정폭력근절 캠페인(SVITH: ‘Stop Violence In The Home’)을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가정폭력근절 캠페인은 더바디샵이 2003년부터 매년 전 세계 더바디샵 매장에서 펼쳐온 캠페인으로 올해 국내 활동은 결식아동, 사회복지공동 모금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펼치고 있는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지오다노와 함께 한다.
이번 가정폭력근절 캠페인 기금 마련을 위해 더바디샵은 캠페인용 립글로스, 비누, 스트로베리 및 사츄마 바디제품을 전국 총 93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며, 지오다노는 캠페인 티셔츠를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태화여성쉼터 등 캠페인 관련 NGO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별히 지오다노에서 판매하는 캠페인 티셔츠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서상영씨가 무상으로 캠페인 티셔츠 디자인에 참여하였다.
또한 지오다노의 전속 모델인 영화배우 장동건씨가 가정폭력근절 캠페인의 홍보에 함께 참여하여 일반인들로 하여금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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