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 www.ksdb.co.kr)은 초복을 앞두고 7월10일(화) 서울노인복지센터(약도 첨부)에서 2,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에 건강주’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날 봉사활동은 2천여 노인 분들에게 복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12가지 한약재로 빚은 백세주를 반주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시기를 기원하는 활동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과 약주를 반주로 즐기면서 무더운 여름을 이겼다고 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러한 선조의 지혜를 빌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국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국순당의 배중호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들이 참가, 직접 노인들에게 삼계탕과 백세주를 대접할 예정이다. 특히 배중호 대표이사는 내년이면 백세가 되는 99세 노인(당일 건강 여부에 따라 참석) 등에게 직접 반주를 따라드리며 건강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