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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우수고객 초청 '신영컬처클래스' 진행

'돈키호테' 등 다양한 시대 발레 작품 선봬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8.18 11:26:18

[프라임경제] 신영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성암아트센터에서 고객문화행사 신영컬처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발레, 그 매력에 흠뻑 취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영증권 개인고객사업본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조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의 해설과 다양한 시대의 발레 작품을 선보이는 갈라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영증권은 17일, 우수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행사인 '신영컬처클래스'를 개최했다. ⓒ 신영증권

이번 공연의 첫 무대는 16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발달한 희극 '코메디아 델라르떼(Commedia dell'arte)'의 형식을 차용한 전통발레 '할리퀸아드(Harlequinade)'로 시작됐다.

이후 20세기 고전발레 안무가 '조지 발란신'의 안무와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이 결합된 신고전주의 발레 '차이코프스키의 파 드 되(Tchaikovsky Pas de Deux)'를 비롯해 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희극 발레 작품 '돈키호테(Don Quixote)' 등 다양한 작품으로 꾸며졌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컬처클래스는 신영증권이 6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문화행사"라며 "이번 공연은 발레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과 안무의도 등을 함께 설명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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