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성인 4명 중 1명이 앓는 대사증후군과 비전염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신체활동 부족으로 운동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계단 오르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창원보건소는 시 본청, 의창구 성산구청, 창원보건소, 공동주택(500가구 이상, 1개소)에 전국 처음 비콘(Beacon)을 설치하고 스마트폰 '계단 UP' 앱을 활용한 '계단 UP 건강 UP'계단 오르기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창원보건소
계단을 매일 30층 오를 경우 하루 46분, 한 달 23시간, 일년 11.5일 건강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는 내려올 때 무릎 연골이 상할 우려가 있어 계단 오르기만 추천한다.
최윤근 창원보건소장은 "생활터를 활용한 계단 오르기 생활화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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