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강종합건설㈜은 청라국제도시에 대규모의 복합문화상가인 '청라스퀘어7'을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청라스퀘어7'은 대지면적 1만4215㎡, 지하 3층~지상 6층으로 구성됐으며 입차와 출차를 분리시킨 차량 동선과 571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이을 자랑한다.
해당 상가는 7개관 1200여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CGV 영화관과 건강검진, 가벼운 치료 수술과 재활까지 가능한 종합병원, 가족형 실내 스포츠 체험 테마파크인 MBC+ 스매시파크가 입점할 예정이다.

2017년 11월 준공 예정인 '청라스퀘어7' 조감도. ⓒ 금강종합건설㈜
현재 청라국제도시는 국제업무단지, 로봇테마파크, 차병원그룹의 의료복합타운 등이 조성될 계획이지만, 문화시설이 미비한 상황이기 때문에 '청라스퀘어7'의 분양소식에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지하철 7호선 연장 및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연계가 완공되면, 기존 3만3000여가구, 10만여명의 배후수요 이상의 인구유입과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청라국제도시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 '청라스퀘어7'은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 공항고속도로 청라IC와 가까워 빠르게 1시간이면 서울 도달이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제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 등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영종과 서울을 잇는 주요 교통 요충지다.
한편, '청라스퀘어7'은 201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홍보관은 상가가 들어설 현장인 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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