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전진바이오팜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청구서를 제출한 곳은 전진바이오팜, 오션브릿지, 에스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스팩)이다.
진바이오팜은 조류 및 유해동물 퇴치제품 생산 업체로 지난해 매출 20억2000만원, 영업손실 24억5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반도체 케미칼·장비 제조업체인 오션브릿지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53억9000만원, 37억6000만원이었다.
한편 현재 상장예비심사를 하는 회사는 모두 23곳(국내기업 21곳·외국기업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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