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일 구리갈매 공공택지지구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경춘선 갈매역사 로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설치해 행정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제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갈매역사에 신규로 설치된 무인민원 발급기. ⓒ 구리시
이번에 설치한 발급기는 최신식 기능들을 보유한 기종이며, 특히 장애인의 편의를 고려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설치, 발급화면 높이조절기능 및 음성안내(TTS)지원 등이 가능해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관계자는 "동 주민센터 등 기존에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와 금번 1대를 추가하여 총 11대를 운영하게 되어 접근성, 편리성면에서 시민들의 이용률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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