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브라비아 V 시리즈(모델명: KDL-46V2000)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녹색기기 부문 에너지효율위너상과 대기전력위너상의 2개 분야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브라비아 S 시리즈(모델명: KDL-40S2000)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브라비아의 초절전 면에서의 업계 최고 수준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이번에 수상을 한 소니의 KDL-46V2000은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이 조화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설계단계부터 소니의 초절전 기술이 반영되어소비 전력은 250W, 대기 전력은 무려 경쟁사 대비 최고 수준인 0.1W(산업기술시험원 측정)를 실현했다.
또한, 이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는 소니가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환경정책 ‘그린 매니지먼트 2010’의 결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소니는 2006년부터 환경 친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코 제품(Eco Products), 에코 기술(Eco Technology), 에코 엔터테인먼트(Eco Entertainment) 의 세 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기술과 우수한 제품, 에너지 절약 실천기관 등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산업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