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일 장외시장은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생보사들은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미래에셋생명은 5.84% 상승하며 3만6250원으로 올라섰고, 금호생명도 3만1500원으로 4.13% 상승했다.
동양생명은 소폭 상승한 2만6250원(+0.96%)으로 마감됐으며, 삼성생명(76만5000원)은 가격변화가 없다.
삼성SDS(6만3250원)는 우리은행의 통합CRM 시스템 사업자로 선정됐음에도 불구하고 1.56% 내렸고, 엘지씨엔에스(6만9500원)도 1.42% 하락하며 7만원대가 붕괴됐다.
현대삼호중공업(7만71500원)은 4일간의 하락세를 마감하였고, 휠라코리아(2만9500원)는 0.84% 내렸다.
해외시장으로 유류수출 비중을 늘리기로 한 SK인천정유는 1만3750원으로 가격변동이 없었으며, 위아는 1.56% 올라 3만2500원을 기록했다.
한국인포서비스는 이날도 소폭 하락하여 8550원(-0.58%)으로 마감됐다.
신규상장한 컴투스가 하한가로 마감되었으나 기업공개(IPO)종목은 상승세가 우세한 모습이였다.
푸른기술이 5일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만4050원(+6.04%)으로 급등했다.
공모예정종목은 엇갈린 모습을 보인 가운데 에코프로가 1만5250원으로 4.81% 상승했고, 바로비젼(1만3250원)과 에스엔케이폴리텍(9550원)은 각각 3.64%, 3.54% 하락했다.
반면, 청구종목들은 어제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됐다.
에스에너지가 4.95% 상승하며 2만7550원으로 마감되었고, 이엘케이(1만4450원)도 1.76% 상승했다.
이엠코리아는 5일간 13.64%의 상승률을 보이며 1만1250원으로 올라섰다.
1134 대 1의 경쟁률과 8982억원의 증거금이 몰린 메모리앤테스팅은 이날 2.15% 추가 상승하며 1만42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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