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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고드름V 레몬에이드’ 출시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6 10:02:55
[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상후)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얼음 알맹이 로 만든‘고드름V 레몬에이드’(1,000원/150ml)가 선보였다.

   
 
 
‘고드름V 레몬에이드’는 얼음 속에 레몬과즙이 들어 있어 시원하고 상큼하며, 비타민 C가 70mg(1일영양소 기준치 55mg) 함유되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은 얼음과자다.

설탕을 넣지 않고 결정과당으로 단맛을 냈으며, GI수치가 19에 불과해 스포츠, 레저 활동시 칼로리 걱정없이 갈증 해소와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웰빙 제품이다.

씹을 때 경쾌하게 부서지는 느낌 때문에 ‘아이스스낵’이라 불리며, 씹을 때 경쾌하게 부서지는 얼음 알맹이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하게 달고 새콤해서 미숫가루, 칵테일 등에 넣어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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