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육군 50사단(사단장 소장 서정천)은 지난 7월28일 부대 실무자와 예비군 지휘관 등 관계자와 예비군훈련 도시락 납품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를 열었다.
예비군 훈련 간 제공되는 급식 도시락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품평회에는 현재 군에 납품중인 도시락과 더불어 업체에서 개발한 메뉴 등 총 21개 메뉴를 선보여 메뉴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메뉴들은 예비군 선호메뉴에 대한 설문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예비군들의 체감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육군 50사단이 지난 7월28일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를 개최했다. ⓒ 육군 50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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