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29일 오후 시청 8층 중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을 위한 '광주시 안전도시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전도시사업 실무자 워크숍에 참가한 관계공무원, 경찰서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광주시청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의 진행으로 △안전도시사업 추진 실무자들의 수행역할에 대한 이해 도모 △6개 분과별 중점 추진 과제 도출 △광주시 손상문제 파악 및 해결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황병열 안전총괄과장은 "광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광주시 또한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분과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부서별 역할분담 및 개별 반영계획 등을 검토해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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