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UCC커머스(대표 이강민 www.uccstore.co.kr)가 웹 2.0형과 기존의 1.5형 오픈마켓 쇼핑몰을 비교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UCC 커머스가 운영하는 웹 2.0형 쇼핑몰 플랫폼인 UCC스토어의 주요 기능 및 특징은 기존 1.5형 오픈마켓과 달리 ▲ 플랫폼 무료 제공 ▲ 공유 상품 소싱 가능 ▲ 소싱상품 사전 평가 ▲ 자율적 가격결정권 부여 ▲ 낮은 수수료 ▲ 유통업자 + 소비자 기능 신종업자(dissumer /디스슈머) 출현 ▲ 커뮤니티, 동호회 등 기존 네트워크 활용 ▲ 소수 소비자 그룹 롱테일 커머스 ▲ 안전결제시스템과 SMS시스템(서버관리시스템) 서비스 ▲ CRM솔루션(고객관계관리), 로그카운터 시스템 서비스 등의 패키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웹 2.0형 쇼핑몰 플랫폼의 가장 차별화된 요소로는 1.5형 쇼핑몰이 대형 유통업자 또는 상품 보유자가 주로 판매자로 참여해오던 시장이라면 UCC스토어 같은 플랫폼 기반 스토어는 누구나 내 상품이 없이도 공유 상품 코너에서 상품을 구성, 운영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또 현재 400여개 UCC스토어들은 사용하던 중고 상품이나 한 두개의 적은 상품만으로도 나만의 독립적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적 요소이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구매 희망 상품에 대하여 직접 사용해 보았거나 준 전문가 수준의 참여형 소비자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로써 소비자이면서 유통업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신종업자인 디스슈머(distributer + consumer)도 출현하게 됐다.
한편 ucc커머스의 마케팅 담당 정종현 이사는 “ucc커머스는 오픈한지 3개월만에 400여개의 스토어가 개설되었는데, 카페 운영자나 블로거 등 온라인에 기반을 둔 스토어들은 공동 구매나 회원간의 중고 상품 직거래를 안전결제 시스템이 적용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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