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인쇄용 및 광학필름 개발업체인 에스케이씨에스(224020)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임승원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서기만 경기벤처기업협회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강상구 에스케이씨에스 대표이사, 김군호 코넥스협회장,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거래소
에스케이씨에스는 코넥스 시장 최초로 특례상장제도를 이용해 상장을 마쳤다. 특례상장제도는 지정 기관투자자가 1년간 지분 20% 이상을 보유하며, 기술신용평가등급이 BB 이상인 기업에 대해 지정자문인 선임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다.
한편, 에스케이씨에스는 강상구 대표 외 5인이 지분 37.8%을 소유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90억4600만원, 당기순이익은 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25일 오후 2시 현재 에스케이씨에스는 전날보다 150원(2.38%) 오른 64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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