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 오는 10월 통합하는 신한과 LG카드 가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신청사인 포스트타워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LG카드는 이번 주 중 포스트타워 임대 입찰에 참여할 방침이다.포스트타워는 한국은행 본점 인근의 지상 21층, 지하 7층 건물로 양사 직원을 수용할 수있는 10여개층을 원하고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통합이 10월인 만큼 이전에 신사옥 이전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라며 "아직 입찰 단계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