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Awards for Excellence 201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에 선정됐다.

최재열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가운데)이 유로머니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2015년 국내 은행권 최고 수익 달성 △글로벌 손익비중 10% 돌파 △디지털뱅킹 선제적 추진 등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성과 역동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사업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아시아 금융벨트 구축'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서 혁신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일류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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