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한항공, 18일 인천~이스탄불 노선 결항조치

터키 현지 보안·안전 관련 추가 정보 확인 필요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7.18 10:04:45
[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이 항공기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해 터키 현지의 보안과 안전 관련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한 만큼 18일 항공편을 결항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대한항공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 16일 터키 쿠데타 발생으로 인한 현지 공항폐쇄 당일 운항편의 결항에 따른 체류승객 및 동 사태로 귀국을 원하는 승객수송을 위해 17일 KE955편(인천 출발)과 KE956편(이스탄불 출발)은 정상 운항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무엇보다 현지 보안과 안전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

아울러 대한항공은 이후 항공편에 대해서도 터키 현지 정세 및 안전성을 종합 판단해 결정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