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일 장내시장은 1800선을 다시 회복했고, 장외시장은 생보사들의 초강세가 이어졌다.
중소형 생보3사가 신고가 경신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금호생명이 3만2750원으로 19.09% 상승했고, 동양생명(2만5750원)과 미래에셋생명(3만5500원)은 각각 15.73%, 10.08% 상승했다.
삼성생명은 2만원 오르며 76만5000원(+2.68%)으로 마감됐다.
휠라코리아(2만9750원)는 오늘도 7.21% 상승하며 3만원선에 바짝 다가선 모습이다.
반면, 엘지씨엔에스는 7만원선이 무너져 6만8500원(-5.52%)으로 내려 앉았고, 포스코건설(7만8500원)과 현대삼호중공업(7만6500원)은 1.26%, 3.16%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다.
이밖에 엠게임 3만2500원(1.56%), SK인천정유 1만2750원(+0.79%)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기업공개(IPO관련주)종목은 상승세가 우세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승인기업인 웨이브일렉트로닉스와 푸른기술이 강세마감됐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1만3150원, +7.35%)는 승인발표 이후 상승세가 이어져 21.76%의 5일 등락율을 기록했고, 푸른기술 역시 12.20%의 5일 등락율을 보이며 1만1500원(+6.98%)으로 급등했다.
공모예정기업에서는 바로비젼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1만2750원(+5.81%)을, 에스엔케이폴릭텍은 9700원(+1.57%)을, 넥스지는 8750원(+2.34%)을 기록했다.
내일 상장하는 디지텍시스템스(3만3250원)는 1.53% 올랐고, 6일에 상장하는 컴투스(2만600원)는 1.73%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다.
청구기업 이엘케이가 5.9% 하락하며 1만2750원으로 내렸고, 세실은 1만7050원으로 3.9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