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읍장 정천용)은 지난 4일과 7일 이틀에 걸쳐 관내 중학생 120명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소재)으로 직업체험 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직업체험활동에 참가한 남양주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양주시청
현장견학은 진접읍 광릉중, 광동중, 풍양중 3개 학교의 자동차와 전자기계 분야에 관심있는 1~3학년 학생 120명이 함께했다.
참가학생들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 도착해 회사 소개와 자동차 생산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회사에서 공개하는 생산 라인과 공정을 견학했다.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산 라인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했고, 미래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직접 보는 좋은 기회를 가짐으로써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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