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퇴치기 블랙키토 전달식 모습. ⓒ 광산구청
블랙키토는 가정에서 살충제를 쓰지 않고도 모기와 파리 등 날벌레를 포집하는 친환경 장치다. 열과 자외선 등을 좋아하는 모기의 특성을 역 이용해 램프가 만드는 미량의 열과 빛의 파장으로 벌레를 유인해 흡착하는 방식이다.
강 대표는 "여름을 맞아 기승을 부리는 모기와 해충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데 조그마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한 블랙키토는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서 지역의 영세한 아동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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