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암웨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미시간 지역신문 그랜드 래피츠 프레스에서 게제한 미국암웨이가 영국에서 판매 방식에 시비가 걸린 것을 계기로 기존의 판매 시스템을 전면 재고할 것이라고 밝힌 것은 한국등 여타 암웨이 해외법인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며 암웨이의 판매방식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측은 특히 영국 암웨이의 경우는 일부 사업자들이 회사의 방침을 준수하지 않고 판매 보조 자료를 판매한 경우가 있어 자체에서 이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그 개선책을 준비중에 있다"며 이번 문제는 금년 말까지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 암웨이에선 잠정적으로 회사에서 승인을 받지 않은 판매 보조 자료 유통행위를 엄격히 금지시켰고 신규사업자의 가입도 당분간 보류하고 있는 실정이지 영국에서 판매방식을 바꾼다는것도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암웨이는 현지 국가의 법률을 철저히 준수할 뿐 아니라 회사 내부의 엄격한 윤리 강령에 입각하여 윤리적이며 건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한국 암웨이측은 강조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