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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정열적인 삼바'와 만난 스페셜 에디션

중소SUV 신규 외장컬러…모델별 고유 아이템 차별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6.07.05 16:29:56

[프라임경제] 정열적인 삼바스타일과 높은 상품성을 갖춘 스페셜 모델을 한정 판매 중인 쌍용자동차는 중소형 SUV 모델들을 위한 신규 외장컬러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고 5일 밝혔다.

한여름의 뜨거운 정열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코란도 C 삼바에디션에는 LED 도어 스카프와 테일게이트 LED램프를 장착해 인테리어에 고급스런 느낌을 부여함과 동시에 편의성을 높였다. Ⓒ 쌍용자동차

한여름의 뜨거운 정열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삼바에디션(Samba Edition)은 △삼바 컬러 활용한 전용 데칼 △수출용 윙로고엠블럼 △스피닝휠캡 △휠라이너(티볼리 제외) 등 유니크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공통 적용된다. 각 모델 고유 아이템들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코란도 C 삼바에디션(이하 에디션 명칭 생략)에는 LED 도어 스카프와 테일게이트 LED램프를 장착해 인테리어에 고급스런 느낌을 부여함과 동시에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센터페시아에 휴대폰 무선충전기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인피니티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7인치 3D 내비게이션 포함)을 기본 적용했다.

코란도 스포츠는 △넛지바 △전면 스키드플레이트 △LED 도어스커프 △스포츠알로이페달 등 스포티한 스타일을 위한 아이템을 대거 갖췄다. 티볼리의 경우 △전·후면 스키드플레이트 △포그램프 몰딩 △사이드실 등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다른 모델들과 차별화되는 외관이 돋보인다.

코란도 C와 코란도 스포츠 삼바에디션은 적재활용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루프박스&스포츠유틸리티바 패키지를 적용할 수 있으며, 선택 시 고급백팩을 출시기념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티볼리 에어에 적용된 익스테리어 컬러인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그린은 모던함을 살린 유러피언 스타일에 최적화됐다. Ⓒ 쌍용자동차

아울러 쌍용차는 중소형 SUV 라인업을 위한 신규 외장컬러를 선보였으며, 코란도 C 전 모델에 인기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그린(Galaxy Green)은 코란도 C와 티볼리 브랜드에 적용될 익스테리어 컬러로 모던함을 살린 유러피언 스타일에 최적화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자연으로의 회귀(Back to Nature)를 주제로 SUV 고유 파워와 단단함을 표현하기 위해 채도를 세밀하게 조정했다"며 "화이트 루프와 투톤컬러를 구성(티볼리 브랜드만 해당)했을 때 조화로움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코란도 C 전 모델에 소비자선호사양인 스마트키 시스템과 운전석 통풍시트를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기본 장착했다.

오는 9월 말까지 3개월간 한정 판매(티볼리는 8월까지)되는 삼바에디션 모델 판매가격은 △코란도 C 2748만원 △코란도 스포츠 2674만원 △티볼리 2030만~2310만원(가솔린~디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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