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호우 예방 점검에 나섰다. ⓒ 광산구
산막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집중 호우로 황룡강 수위가 오르면 산막동과 선동 일원 농경지 41ha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막는 것을 목적으로 배수장을 세우고, 배수로를 확장한 것이며 현재 96% 공정률을 보이는 중이다.
임곡동 벽파 통로박스는 지난 1일 내린 비로 도로 일부와 자동차 1대가 물에 잠겨 이틀 간 통행을 차단한 곳으로 민 구청장은 침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수중펌프 용량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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