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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첫 걸음...지역복지 선도

미사강변도시 임대주택단지 복지수준 향상 기대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6.07.03 10:18:34

[프라임경제] 하남시(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는 지난달 29일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 및 시 관계자들이 현판식에 참여하고 있다. ⓒ 하남시

개관식에는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 사단법인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장,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에 이어 축사와 함께 현판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가 5년 동안 위탁받아 운영하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미사강변도시 1301동 1층 전체를 사용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아이사랑놀이터, 정보화교실, 배움터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친다.  

이종수 시장(하남시 부시장)권한대행은 LH하남사업본부장 등 2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에서 "뜻 깊은 복지관의 개관을 축하하며 따뜻한 복지서비스가  절실한 임대주택단지 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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