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디오넷(대표 강용일 www.seebox.com)은 일본의 세계적인 완구업체 타카라 토미(TOMY Company)사와 함께한 ‘한일 스피드스택스(컵 빨리 쌓기)게임 대회’를 지난 28일 성황리에 마쳤다.
본 대회는 가족팀 대항전과 개인 대항전으로 진행됐으며, 인터넷 생방송 사이트 씨박스(대표 강용일 www.seebox.com)와 씨박스 저팬(www.seebox.jp)에서 28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한국과 일본에 이원 생중계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본 TV도쿄와 TBS방송사에서 촬영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본 행사내용은 7월초 일본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씨박스(SEEBOX) UCC코너를 통해 행사진행 및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