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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새누리 의원, 친인척 4급 보좌관 채용 논란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6.06.29 11:41:37

[프라임경제] 새누리당이 29일 여의도당사에서 혁신비대위 비공개 브리핑 중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국회의원의 보좌관 친인척 채용과 관련해 8촌 이내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도록 한 가운데 김명연 의원의 4급 보좌관 A씨가 김 의원과 동서 사이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본지 확인결과 김명연 국회의원(새누리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 갑·경기도당 위원장)4급 보좌관 A씨는 19대 국회부터 보좌진으로 근무해왔다. 국회 근무 전에는 안산에서 부동산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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