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국내 대표 사진작가의 사진을 올레드 TV 압도적 화질로 전한다.
LG전자는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현대 미술관에서 다음 달 24일까지 열리는 사진 전시회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에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F95) 2대와 LCD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모델명 55LV35A) 16대를 설치해 사진 작품을 소개한다.

ⓒ LG전자
이번 사진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이 개관한 이래 최대 규모로 열리는 것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지난 30여 년간 촬영한 34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명암·색감·구도 등 사진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생생히 보여줄 디스플레이로 LG 올레드 TV를 선택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자연에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또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어 전시회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담당 상무는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전하는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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