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팝 컬러스타일의 미니 음식물처리기 ‘LF-07’을 출시했다.
‘루펜 LF-07’은 냄새와 소음 없이 음식물을 단시간에 5분의 1부피로 건조시켜주는 ‘공기순환 건조방식’으로 최첨단 탈취시스템이 장착돼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이 콘센트만 꽂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자사 제품의 2/3 밖에 안 되는 콤팩트한 크기와 톡톡 튀는 원색의 컬러 또한 ‘LF-07’만이 가진 특징. 미니멀한 아이팟(i-Pod)을 연상시키는 스윙개폐형 디자인에 화이트와 핑크, 블랙과 라이트 그린 등을 조화시킨 색상의 배합은 기존의 음식물 처리기에서 볼 수 없었던 루펜만의 색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지난 6월 출시한 LF-01, 02 등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시장판매율 1위를 점유해 온 ㈜루펜리의 새로운 모델 ‘LF-07’은 특히 국내 최초(공기순환방식 음식물 처리기 기준) 198,000원이라는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에 뛰어난 성능과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비싼 가격 때문에 선뜻 음식물 처리기를 구입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음식물 처리기는 이제 깨끗한 주방을 위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루펜 음식물 처리기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9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