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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충격 진정' 급반등

브렉시트 결정 이후 첫 오름세

전혜인 기자 | jhi@newsprime.co.kr | 2016.06.29 08:36:50
[프라임경제] 브렉시트로 인한 공포가 진정되면서 국제유가도 반등에 나섰다.

현지시각 2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1.52달러(3.3%) 오른 배럴당 47.85달러에 거래됐다. 원유는 브렉시트 결정 이후 3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런던 ICE 선물시장 북해 브렌트유 8월 인도분 가격의 경우도 1.42달러(3.0%) 상승해 배럴당 48.58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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